오늘은 합창대회 첫 연습날이다.


담임 선생님이신 쿄쥬로 선생님이 우리에게 악보를 나눠주셨다.



" 자! 이미 노래는 다 외웠겠지? 시작! "



...




" 형편없구나! 그 정도로는 입상할 수 없어. "



윽. 팩트가 너무 아프다. 하지만 이 노래.. 어제 들려주셔놓고..



" 자! 내가 부르는 걸 따라해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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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떠냐. 쉽게 할 수 있겠지? "




창문이 깨졌는데요.



탄지로 귀에서 피 나오는데요. 이노스케는 탈출했습니다만.






합창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