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연습을 게을리 해선 안되지! 검을 들어라! "




쿄쥬로씨의 말에 나는 목도를 꺼내 들었다.


그런데 쿄쥬로씨가 들고온 건..



진검?










" 먼저 대련을 부탁하다니. 그 의지가 여기까지 느껴지는 군!

나도 제대로 부응하도록 하지! 자! 일륜도를 꺼내거라! "



' 잠깐만요! 사범님과 일륜도로 붙으면 저 죽는뎁쇼?


정말로 죽을 거에요! '



" 하하! 설마 내가 제자를 죽이기야 하겠어! "



' 죽일 것 같다구요! '








한 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