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었구나, 자네! 오늘은 남도록 해라! "


' 아직 종 안 쳤는데요, 선생님! '


" 이미 종이 쳐 버려서 그렇지! 반성문도 가져오도록. 3장 빽빽히! "


' 이럴수가!! '


학교 1


학교 2


학교 3


학교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