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바람이 차갑긴 하군! 이럴 때를 대비해 생각해 둔 게 있지. "




쿄쥬로 씨는 날 데리고 산을 올라갔다.



' 오. 산에 온천이라도 있는 건가요? '



" 그럴 지도 모르지! "




점점 길이 가파라지자 불안해 쿄쥬로 씨에게 물었다.




' 저.. 사범님? 설마? "



" 음! 등산을 하면 열이 오른다! 이제 춥지 않지? "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