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쥬로 씨가 호흡에 대해서 가르쳐 주기 위해


마당으로 나를 불렀다.


그런데 점심을 먹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정말 졸려. 정말...



" 자고로 호흡은.. 자네? "



' 쓰읍.. 네? '



" 하하! 아직 잠이 안 깼나보군! 많이 졸리나? "



어. 안 혼내시네.



나는 쑥스러운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 조금요.. '



" 그렇다면 소화를 시키면 된다! 뒷산을 정복하고 와라! "



' 네? 네?! '



" 1시간 주마! "



' 저, 저 잠 다 깼어요. 설명 들을게요! '









" 출발! "

















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