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렌고쿠 쿄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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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쿄쥬로는 고민에 빠진 듯 눈을 데록데록 굴렸다.
그것도 잠시. 그는 대답을 내놓았다.
"입맞춤이 좋겠습니다."
'그래요? 왜요? 포옹보다 어느 부분에서 좋은데요?'
나는 밤에 가질 관계에 참고하기 위해서 그에게 질문을 마구 던졌다.
그런 내가 웃겼던 건지, 쿄쥬로는 푸스스 웃음을 터트리며
내게 다가왔다.
그러곤 나의 허리에 팔을 감고는 말했다.
"포옹은 지금 하고 있으니까."
'그게 뭐예요. 진지하게...'
"입맞춤을 골랐으니, 해도 되는 거겠지요. 부인?"
쿄쥬로는 뾰루퉁한 나의 입술에 입맞추며 실실 웃었다.
진지하게 대답해주지..
"어찌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겠습니까!
부인과 닿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 좋을 텐데."
'에휴... 알겠어요.'
입맞춤vs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