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그 소리인가! 다시 말하지만 이미 갔다왔고


지금은 선로 수리중이라 타고 싶어도 탈 수 없다만. "



' 다시는 타지 마세요. '



" 큰 어르신이 부르신다면 가야지! "



' 으으.. 차라리 제가 갈게요. '



" 든든한 주가 된다면 생각해보마! '






열차 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