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 때문에 양호실로 가던 도중 선생님을 만났다.



" 자네! 안색이 왜 그러지? "



' 아.. 생리통 때문에.. '



" 같이 가주마. "




아랫배가 너무 아파 힘없이 대답하자



선생님은 내 팔을 선생님의 어깨에 올리게 하고 양호실까지 데려다 주었다.



선생님...키차이 때문에 이게 더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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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끝나고 초코우유도 주셨다.



" 몸을 따뜻하게 하거라! "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