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렌고쿠 쿄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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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력이 늘었구나! 전보다 더 하체가 안정적이다! "
' 헉..! 정말요? '
다행이다. 밤마다 수련한 보람이 있었어.
앞으로는 방금 기억을 더듬어서 더 보강해야지.
" 장하다. 장해. "
쿄쥬로 씨는 땀으로 젖은 내 뒷통수를 연신 쓰다듬어 주셨다.
정말 기쁘셨는지 너무 세게 쓰다듬으셔서 아팠다.
실력이 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