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처럼 자네를 가르치지! "



' 그거 말고 아예 쉬는 날에는요? '



" 아버지를 뵙고, 어머니 성묘를 간다. 그 후에


센쥬로를 놀아주고, 수련을 하겠지! "



완전 효자네. 효자..



' 다음엔 같이 가봐도 되나요? 쿄쥬로 씨 어머님 성묘. '



" 하하. 그래. 자네같이 말 안듣는 츠구코는 보여드릴 만 하지! "



' ..네? '










쉬는 날엔 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