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 있었다. 부인께서 감자를 드실 때마다



볼을 붉히시는 모습이 참 귀여우셨지! 그래서 자!



한 궤짝을 미리 사놨는데, 와서 자네도 들겠나? "





사실 부인이 감자를 더 좋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