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렌고쿠 쿄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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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힘들어서 안되겠다!
몰래 탈출해야지 싶었던 나는 바리바리 짐을 싸들고
밤에 조심스레 나왔다.
" 자네 ? "
헉. 들켰나.
" 어딜 가는게냐? "
' 그, 그게.. '
" 산책은 아침에 가는 것이 안전하다! "
탈출하는 거란 생각을 못하시는 건가?
" 응? 위험하니 아침에 가도록. "
...
" 알았지? "
...
' 네... '
탈출은 다음으로 미뤄야겠다..
밤에 탈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