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쥬로 씨 등에 메달려 봤다.



" 뭐지, 자네! "



뒤로 넘어가는 시늉이라도 하실 줄 알았는데


고목나무처럼 꿈쩍도 안하신다.



" 요모야 요모야! 새로운 수련법이냐? 응해주마! "



' 으허억! '



쿄쥬로 씨는 있는 힘껏 나를 떼어내 던져버리셨다.





메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