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님이 화염의 호흡 시범을 끝내셨다.



" 자! 따라할 수 있겠느냐! "



' 와.. 진짜 멋있어요! '



" 그럼 따라할 수 있겠지? "



' 어쩜 그렇게 멋있으세요? '



" 따라하는 건, 가능하겠나? "



나는 멋있다만을 남발할 수 밖에 없었다.




' 멋있으세요! '



" 하하! 그렇게 말해주니 쑥스럽군, 그럼 다음 동작은.. "




보자마자 느꼈다. 저건 따라할 수 없다....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