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렌고쿠 쿄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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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 땐 이열치열이다! 따라 나와라! "
' 네에?! '
쿄쥬로씨는 뙤약볕에 나를 끌고 가
횡 베기를 시키셨다.
" 1370, 1371! 그 기세다. "
' ...그냥 시원한 물 한잔이면 되는데.. '
" 이제 시원하느냐! "
' 네.. '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