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아주 기초적인 부분인데 어려워 하다니.. 하하! 걱정마라!

자네는 머리가 좋으니 금방 이해할 수 있을거야. "


라며 어깨를 토닥여 주신다.


기분 좋긴 하지만.. 정말 모르겠는데 어떡하지.


" 그런 의미로 야자를 하는 건 어떠한지! "


' 네?! '


너무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