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아, 그래. 」


( 이쪽은 쳐다보지도 않고 대답하신다. 분주하게 손을 놀리고 계신가 하면... 많이 바쁘신가? )


- 그럼 이만 가볼게요...?


( 그는 그 말에 고개를 들고 나를 바라본다. 뭔가 불만 있는 표정이었다. )


「 딱히 바쁜 것도 아니고 귀찮다고 생각하지도 않으니까. 」


( ...그래서, 옆에 있으라는 말인가? 하여튼 솔직하지 못하시다니까.)

名前:리바이 아커만

첫 만남 이후 1일 째

병장님을 좋아해요

話した言葉: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