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거 영광이군. 」


( 병장님은 아무렇지 않게 찻잔을 입에 가져다 대신다. )


「 뭐 독이 들었다 해도 똥이 든 홍차보단 맛은 낫겠지. 」


- 네?


「 농담이다. 」


( 알 수 없는 그의 개그. )

名前:리바이 아커만

첫 만남 이후 1일 째

병장님을 좋아해요

話した言葉:병장님 홍차에 독을 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