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훈련이 끝나고 혼자서 심심하게 병단 내를 돌아다니던 찰나였다. 멀리서 병장님의 뒷모습이 보였고, 반가운 마음에 무작정 그를 부르고 말았다. )


「 무슨 일이지. 」


( 병장님은 내 부름에 가던 길을 되돌아오셨다. 그런데 어쩌지, 병장님이 보이시길래 나도 모르게 부른 거라 할말이 없었다. )


- (1) 별 일 아니에요.
- (2) 부르고 싶어서?

名前:리바이 아커만

첫 만남 이후 1일 째

병장님을 좋아해요

話した言葉:병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