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고 부를 수 있는 사이가 아니다. 조금 병장님과 친해졌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엄연히 병단의 엄격한 상하관계가 존재한다. 게다가 그는 일반 병사도 아닌 단장과 분대장 바로 밑에 있는, '병사장'이니까. )


「 리바이...? 」


- 네?


「 (-), 방금 네가 불렀잖아. 」


( 아뿔싸, 상상만 한다는 게 진짜 입 밖으로 나와 버렸나! 등 뒤로 식은땀이 흘러 내린다. )

- (1) 잘못 들으신 거겠죠.
- (2) 다시 한번 "리바이"

名前:리바이 아커만

첫 만남 이후 1일 째

병장님을 좋아해요

話した言葉:리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