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날, 고죠는 기숙사에 돌아가기 전 나를 붙잡았다.



"너..."

"어제 그거 또 있냐?"



마음에 들었나 보다. 짜식.


후후 넌 이제 이걸 모르던 삶으로 못 돌아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