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고죠 사토루
파르페가 5스푼
키쿠후쿠만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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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목욕이 끝나면 사용인들이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해주니까 스킨케어에는 신경 쓸 필요가 없었다.
그저 최근에 잡지에서 본 색조 화장품들이 눈에 아른거려 흥미가 생겼을 뿐.
흠... 색칠 놀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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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