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고죠 사토루
파르페가 5스푼
키쿠후쿠만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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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악의 화장을 시도해본 지 며칠이 지나고, 고죠 군이 메이크업 박스를 갖고 돌아왔다.
"그... 그건?"
"제대로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집에 혼자 있으면 심심하니까 이런 거에 재미 붙여봐도 나쁘지 않잖아?"
"그렇긴 하지..."
"잠깐, 사토루 군이 직접 해, 해-해주는 거야?"
"네 실력으론..."
"그만 말해도 될 것 같아..."
어딘가 납득이 가는 고죠 군의 말에 나는 내 얼굴을 맡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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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