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고죠 사토루
파르페가 5스푼
키쿠후쿠만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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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핫-! 크흨흐으읔-!"
"왜 웃어, 네 탐스러운 엉덩이를 지켜줬으니 칭송을 받아야지."
"내 엉덩이가 그렇게 귀중했어? 치한의 손목을 뭉개버릴 정도로?"
"글쎄다. 내가 왜 그랬을까."
"앞으로 ○○ 앞에선 치한 걱정 따윈 안 해도 되겠네~"
"놀리는 거지 지금?"
"그야 이 사토루의 엉덩이는 미천한 여고생의 엉덩이보단 탐나게 생겼으니까~ 표적이 되어버리기 십상인걸."
"그냥 나도 네 엉덩이나 쥐어짤걸. 괜한 짓을 했네."
치한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