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고죠 사토루
파르페가 5스푼
키쿠후쿠만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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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살살 흔드는 손길에 살며시 눈을 떴다.
이미 해가 가라앉으며 노을이 펼쳐졌고, 내 옆에는 고죠가 있었다.
"○○, 일어나."
"졸리면 들어가서 자야지."
반쯤 수면상태였던 난 고죠 군에 의해 방으로 송환 조치되었다.
잠에서 깨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