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햄버거 사왔는데 너도 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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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랑 치킨 먹을 건데, 빠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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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앞에 크레페 가게 새로 열었더라.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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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죽이지? 따끈따끈한 피자라ㄱ―
"이제 그만──!"


"내가 졌다!! 미친 새끼야!!!"

"거 봐, 그럴 줄 알았어."


야밤에 음식 좀 들고 오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