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짜리냐?"

"바닥에 누워서 땡깡 부려봤자 안 바뀐다고."


"또 우리가 쉬면 그만큼 더 힘들어질걸?"

"넌 가끔 이상한 부분에선 성실하더라."

"칭찬 맞아 그거?"


방학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