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고죠 사토루
파르페가 5스푼
키쿠후쿠만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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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둑 톡-
뒹구르르-
"아."
문 사이로 소매 부분의 단추가 걸렸는지 고죠 군의 단추가 바닥에 나뒹굴었다.
"그거 · · · "
"괜찮아. 별거 아냐, 바꿔입으면 돼."
"단추 하나 떨어진 거니까 금방 고칠 수 있어."
"바느질하게?"
"응, 반짇고리도 있으니까. 해도 될까...?"
"굳이 말리진 않아."
▶ 반짇고리를 꺼낸다
바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