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앙?!"

"눈을 발바닥에 달고 다니냐?"

"이 몸의 용안을 제대로 보라고."

"못난 건 내가 아니라 삐뚤어진 눈깔을 달고 다니는 네 얼굴이겠지!"


못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