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고죠 사토루
파르페가 5스푼
키쿠후쿠만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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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가 흐르는 새하얀 머리카락.
마치... 퐁실퐁실한 강아지 같다고 매번 생각했다.
그래서 그런지 고죠 군의 머리를 너무 빤히 쳐다 보았나보다.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 · · · 머리카락, 만져보고 싶어."
"뭘 그리 골똘히 생각 중인가 했네."
"자, 만져."
'복슬... 복슬복슬해...'
잘 정돈된 강아지를 만지는 기분이었다.
머리카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