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니안 시리즈는 어때? 다양하잖아."
게토 "메○플 타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이래서 들키기 싫었다는 거였다. 작아진 동안 휴가나 실컷 즐기려 했지만 어림도 없지. 각종 인형을 사와 인형 옷을 쥐여주며 놀고 있는 2인조에게 붙잡혀버렸다. 내 인권은 어디로 증발했냐! 주술사는 인권도 없는 것이냐!
고죠 이 자식은 날 교복 주머니에 집어넣질 않나. 심지어는 임무에 몰래 데려가기도 했다. 주머니 속은 멀미 난다고! 흔들지 말라고!
이젠 하다하다 부직포같은 인형옷들을 내밀지 않는가? 이 망할 두 놈에게 날 두고 외출한 쇼코가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이에이리 "나 왔어, 바보들."
"쇼코-!!"
게토 "뭐 사왔어?"
이에이리 "우디○ 패밀리."
"너도냐!!!!!!!!!"
공주 미미가 되는 악몽을 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