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아니 아무리 그래도 도가 문파가 아닙니까.

그 돌산 꼭대기에 매일같이 오르는 대장정들이고,
예의는 조금 부족하고,
무식한 방법으로 밀어붙이는 이들이 많다고는 하나

무서움을 느낄만한 문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