画面
/
セーブデータ
/
お気に入り登録
名前:청명
매화가54송이
지금 이 페이지 좋아
"가끔 사형이 누님께 하는 걸 보면 소름이 돋습니다...."
"맞아..."
"저는 저번에 화음에서 사형 보고 다른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가끔 화음에도 산적에게서 한번 구해줬다고 떠받드는 이들이 있는 모양인데, 진짜 말도 안됩니다."
"그건 구해준게 아니고 산적을 패는데 그냥 그분이 그 자리에 있었던거죠.."
"어떻게 그 인간이...."
[평가가 안 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