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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前:청명
매화가54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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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은 참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청자배 하나가 말했다.]
"수련은 가끔 고된 때도 있지만요. 그래도 사형제들도, 장로님들도 좋은 분이십니다. 장문인께서는 말할 것도 없구요. 또 이렇게 소저도 가까이서 뵐 수 있지 않습니까?
저는 화산의 제자인 것이 무척이나 자랑스럽습니다. "
[정말 기뻐하는 듯한 얼굴을 보니 나까지 기분이 좋아져 웃고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