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다를거 없습니다. 다 사람사는 일이지요.

저희도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 그러다 화해하고.
좋은게 있으면 나누고. 같이 웃고 울고...


사람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저희 같이 스스로 입마에 빠지기 쉬운 무인은 더더욱. "











"혼인하여 사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그 상대가 청명이 놈이라는게 좀 걸리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