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저런건 누가쓰나 했더니
우리 소저가 쓰네.







[청명이 편지를 받아들곤 비아냥 거린다.]
[불만있으면 내 놓으라 했더니, 그건 또 아닌듯 편지를 등 뒤로 숨긴다.]






내 아주 잘~ 읽어보리다.
낄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