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걱정이야.
네가 못 해낼리가 없는데.



뭣하면 화산에 와서 일하면 되잖아.
숙수 일이라도 네가 괜찮다면 지금 주방에선 두 팔 벌려 반길 걸.

....겸사겸사 나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