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배?



네가 연모할 정도로 접점이 있었던 청자배가 나 말고 또 누가 있지?
...내가 너에게 너무 무신경 했나보군.


....너는, 그동안의 나는 보이지 않았던 건가.







[청명이 이마를 부여잡고 한숨을 내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