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 또! 또 사고를 친거냐!
내가 그렇게 얌전히 있으라고 했는데!

기어코 소저가 날 부르게 해!





어제도 전각 하나를 날려먹고!
참회동에 두달은 더 들어가 있어야 정신을 차릴테냐?

외우라던 도경은 다 외웠고?

청명이 너.....





.....
.....




.....
.....




.....
.....














왜 사형을 불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