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소에 있던 도덕경을 죄다 불 태워
급하게 근처 책방에서 사 온적이 있었지요.
장문인이 아끼시던 자기를 깨트려 난리가 난 적이 있었고.

또 어렸을 적에 제 도복을 태워먹은 기억도 생생합니다.



.....
.....

하아...."







[......]
[더 듣지 않아도 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