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저렇게 사색이 된게 대체 얼마만이냐."











누가 쓰러졌다고?











"엄청 걱정하시더라."

"약재까지 챙겨가시던데?"

"수련하던 검도 챙기는둥 마는둥 하시고."

"...에휴. 한동안은 또 저쪽에 가 계시겠네."

"저 고집을 누가 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