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라면,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오가는 길에서 어떠한 위험도 마주하지 않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해 당신을 지킬 것입니다.


소저의 가시는 걸음을 제가 기꺼이 보좌한다면,












종남에 좀 더 자주 찾아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