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남?

서안이 있는데 거길 놔두고 굳이 여길 온다고?
화음에도 땡길만한 주루가 많으니 그럴만도...



는 무슨! 어딜 종남 새끼들이 화산이 굽이 살피는 화음에서 술을 쳐마셔?!
어디야?
어디냐고!


[청명이 씩씩거리며 뛰쳐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