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청명과 함께 마차를 타고 장강까지 가게 됐다.]
[혼자갔으면 심심했을텐데 청명과 함께 가니 마음이 든든하다!]

[품에 싸온 간식거리를 청명에게 나누어준다.]








준비하난 끝내준다니까.







[장강에 도착할때까지, 먼 길을 청명과 이야기를 나누며 갔다.]

[무인들은 이 정도 거리는 뛰어다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구나.]
[청명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하나 알아간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