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숙놈들이 애들을 어찌나 갈궜는지 아냐?
이제 전쟁도 다 끝난 마당에
배분 좀 올라갔다고 큰소리 치긴....


겸사겸사 새로 들어온 사제들도 이참에 손 한번 봐야겠어.













화음에는 또 매화가 폈더라고.
올해는 좀 일찍 만개했더라.












요즘엔 산적놈들이 또 기승을 부린다니까.
쯧쯧... 강남쪽이 특히 말썽이라네?

하여간 내가 안 보러가면 바람 잘 날이 없다니까.



























밖에 눈이 왔어.

보이나? 백년전과 같은 눈이야. 소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