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 말을 들은 이송백이 두어 발자국 뒤로 물러난다.]
[자신이 무섭게 비춰진다는 말을 신경쓰는 것 같다.]




아....










어,어쩌다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당신께 위협이 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어떤 점이 그렇게 느껴졌는지 알려주세요.
고치겠습니다.

지금은....












저와 마주하는 것이 괜찮으십니까...?




[속상한 마음을 내색하지 않으려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