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입을 집어든 청명이 눈을 크게 떴다.]






오..!

너 요리 잘하는구나.




[청명이 하나를 더 집어먹으며 내게 말했다.]
[입에 잘 맞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이야, 이건....



[청명의 반응이 계속 좋아보인다!]




정말...



[헤헤.]




화산에서 살 생각없어?



[응?]
[청명이 결연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