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랑 놀아주는 모습이 영락없는 아해로고.







[청명이 소저를 놀린다.]
[그녀가 강아지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나 하느냐며 툴툴거린다.]










개나 사람이나.




[청명은 귀여운 걸 이해는 하지만 영 공감은 못하겠다는 듯이 그녀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