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씨에 화산을 오른거냐?
너도 참 너다.





[청명이 산문을 열어 준 제자와 함께 연무장을 걸어들어오는 나를 발견하곤, 쯧쯧 혀를 찬다.]
[눈이 내린 화산의 연무장은 정말 한 폭의 그림같다.]







첫 눈을 같이 보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