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내가 언니같다고 이야기 하자마자 옆에서 듣고있던 청진이 웃음을 터트렸다.]








웃지마!!!!!!









사형 축하드립니다.
언니라면 소저에게는 정말 가까운 사이이지 않소?
전 정말 부럽습니다.









넌... 뒈졌다.






[청명이 청진을 죽일듯이 노려봤다.]
[청진은 마냥 즐거운 것 같다.]

[청명은 언니같다는 말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 것 같다..]